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새 유니폼.

이번 시즌은 그동안 홈 구장으로 써왔던 Boleyn Ground에서의 마지막 시즌이라
1904년, 이 구장에서 처음 입었던 유니폼 스타일에 영감을 받아 만들었단다.

아디다스랑 계약했을 때에도 두 시즌 다 복각 하더만 엄브로랑 다시 손 잡고 또 다시 옛추억에 젖누나.




가슴팍의 해머스 문장(左)과 목 뒤의 Boleyn Ground에서 보낸 시간(右).
All images are from the official West Ham United website.
모든 이미지는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져왔으며,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하였고 상업적인 용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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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 Paul McCartney 콘서트 보러 왔는데 지나치게 일찍 도착해버렸다.
잠실 운동장 도착 시각이 약 15시 25분 경.

13시 가량에 응24에서 19시에 사전 공연 시작한다고 했으니
18시 50분에 입장을 시작하면 될 것 같아 남는 시간을 무얼 하며 보낼까 하다가
마침 야구모자도 쓰고 왔는데 야구나 봐? 이걸 봐, 말아? 하다가 결국 샀다.

매표소에 가서 3루측 주변에 사람 없는 곳으로 달라고 했는데
1열 1번을 추천해주길래 여기 말고 사람 없는 다른 곳은 없냐고 했는데
이따가 사람들 다 차면 다 복잡해질 거라며 뭐라뭐라 하길래
알았다고 하고 그 자리(1열 1번) 달라고 했다.

17시에 야구 보다가 중간에 넘어가면 콘서트 끝날 때까지
음료 외엔 아무 것도 못 먹을 것 같아 일단 김밥헤븐을 찾아 신천으로 이동했다.

가볍게 혼자 먹을 수 있는 곳을 찾아 허우적거린 끝에
김가네에서 굉장히 이른 시간에 석식을 쳐묵쳐묵 완료.

다시 야구장으로 돌아왔다.

입장하는데 가방 검사를 하네.
나야 가방에 든 거라곤 이따 콘서트에서 음용할 500ml 물과
먹다남은 240ml 커피가 전부라 아무런 제지 없이 통과.
아, 혹시나 당 떨어지면 섭취할 쪼꼬바 하나도 있었다.

3루에 앉기엔 다소 이른 시간인 경기 시작 25분 전에 착석 완료.

그런데... 자리가 굉장히도 굉장히 너무나도 너무나 좋지 않다.
내 바로 앞이 통로라 앞부분 좌석으로 추락하지 말라고 차단봉을 설치했는데
이게 시야를 제대로 가려서 3루가 안ㅋ 보ㅋ여ㅋ

시야 가리는 것도 짜증나는데 더욱 짜증나는 건
계단 및 통로 바로 옆이라 경기가 시작하고도 사람들이 계속 들이쳤다.

경기 시작하고 45분이 지나도록 끊임 없이 왔다리 갔다리.
심지어 1시간이 지났는데도 티켓 손에 들고 어딘지 찾으러 다니는 건 뭐야..

옆에 앉은 아저씨는 안 보이니까 엉덩이 의자에 반만 걸쳐서 보다가
무슨 플레이가 펼쳐져서 궁디 떼고 보다가 의자가 제껴진 걸 모르고 그냥 앉았ㅋㅋ
자빠지면서 양쪽으로 손을 급하게 뻗었는데 옆에 앉은 내가 세게 맞은 건 함정 ㅅㅂ
미안하다고 안 하네. 이 아재가 증말..

또, 뭐가 그리 궁금하길래 계속 통로에서 사람 오는지 안 오는지 쳐다 보면서 내 시야 엄청 가렸는데
짜증나서 한 마디 할까 하다가 어차피 2시간만 보고 갈 거라 마인드 컨트롤만 오지게 했다.

칰 경기만 관심을 갖고 그나마도 요즘은 열심히 보는 건 아니라
타팀 경기는 아오안이었는데 넥센 선수들 타율 왜이리 높은 거냐.

그리고 오지배 수비 왜이리 잘 하지?
몇 해 전만 해도 돌글러브였는데...라고 생각해서 스탯을 좀 찾아보니 실책이 많긴 많구만.
그래도 어찌됐던 이 날, 내가 본 시간 동안은 잘 하더라.

야구장에 갔는데 야구 얘긴 별로 없이 글을 마치게 되네.
끝.


나가기 전 처음이자 마지막 컷.
사진 찍는다고 허리 세워서 찍느라 3루 베이스가 보이게 찍었는데 편하게 앉으면 안ㅋ 보ㅋ임ㅋ.

내 앉은 키가 큼에도 불구하고 2루와 3루 사이 아랫부분 2/3가 안 보이던데
닝겐적으로 이 정도로 심한 Restricted View면서 정가 받는 건 노 양심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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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시범경기 보러 갔다.
시범경기 개막일인 7일엔 시간상 못 갔는데 시범경기 첫 경기부터 승리ㅋ 올ㅋ

더 어처구니 없던 것은
시범경기를 처음으로 유료화 함에도 불구하고 매진이었다는 사실이었다.

문창시장에서 주전부리 몇 종류 사다가 매표소에 갔는데
흐미.. 무슨 줄이 이다지도 길다냐..

어린이날에 경기 볼 때도 이렇게 사람이 드글드글하진 않았는데
심지어 경기는 이미 시작한 이후였단 말이다!

결국 매표소에서만 20분 넘게 소비하며 30분에 경기장으로 입장.

전날엔 뉴페이스들을 대거 기용해서 이겼는데
이날은 기존 멤버들이 더 나오면서 작년의 그 모습으로 돌아간 듯 했다.

그리고 이날도 매진이라고 발표되었다.

시간이 꽤 지나서 정확히 어느 순간에 무엇이 일어났는지는
잘 기억이나질 않아 대충 인상적이었던 것만 적으면
주현상이 수비능력이 꽤 좋았다는 점
김민우가 물건이네... 했던 점이 있다.

경기가 끝나고 특타를 진행했다는 사진을 봐서
이날도 경기 끝나고 특타 구경하려고 잠시 기다렸다.

그랬더니 역시나 특타 준비~


건양대학교 간판 앞에 서 있는 코치가 지켜보는 선수가 잉금님이다.

잉금님 장타력 좋더만.. 제법 많은 수의 타구가 담장을 넘어갔다.

사진엔 안 나왔지만 삼진행도 특타를 했는데
공 하나가 1루측 익사이팅존으로 넘어가서 저거 줏어 말아 고민하는 차에
거기서 알바 하는 사람이 잽싸게 와서 줏어갔다. -_-;

경기가 끝나고 저녁 약속 시간까지 약간의 텀이 있었지만
딱히 뭐 할 게 없어 바깥에서 삐대고 있었는데 종범신이 지나가는 게 아닌가?

으응?
중계차는 SBS 스포츠였는데 왜 MBC 스포츠+ 해설위원이 나타났지?

지난 시즌까지 코치를 맡긴했지만 한화 출신 선수도 아니어서 그냥 소 닭 보듯 지나갔다.

그런데 저기 멀리서 정민철 해설위원이 보이길래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갔다.

나도 정민철 위원은 사진에 담아야겠다 싶어 그쪽으로 갔다.


사인 중인 정민철 해설위원.
친절하게 꽤 많은 사람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사진도 같이 찍었다.

그리고 난 아까 공 줏을 걸 하는 생각이 자꾸 났다. -_-
같이 사진 찍는 건 그다지 내키지 않아서 좀 떨어져서 찍었다.

손 크기가 어마어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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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KBO 각 팀 치어리더
팀 나열은 가나다, ABC 순.

넥센 히어로즈 (서울) / Nexen Heroes 홈페이지

정인아, 임은혜, 신나래, 이엄지, 임경미


두산 베어스 (서울) / Doosan Bears 홈페이지

강산하, 조현수, 임세현, 김다정, 박소진


염지현, 허은미, Paula Essam, 정다혜


롯데 자이언츠 (부산) / Lotte Giants 홈페이지

김다희, 김보경, 이아영, 박기량, 김진아, 김수현, 박지아, 홍유정, 박윤혜


삼성 라이온즈 (대구) / Samsung Lions 홈페이지

장혜원, 이연주, 권소영, 안지성, 도우정, 이수진, 구지연


한화 이글스 (대전) / Hanwha Eagles 홈페이지

조아름, 염지원, 이은지, 응원단장 창화信, 임수연, 최미교, 조민지


시즌 말미에 다시 들어가보니 조아름, 임수연 OUT ↔ IN 금보아, 이나경


KIA 타이거즈 (광주) / KIA Tigers 홈페이지

김청, 이지은, 최미진


김맑음, 김민선, 엄지


KT 위즈 (수원) / KT Wiz 홈페이지
이주연, 이고은, 이미래, 조원지, 정유민, 김다인, 김한슬


LG 트윈스 (서울) / LG Twins 홈페이지

전샛별부터 시계방향으로 이지수, 신수인, 정다혜, 김민지, 남궁혜미, 이애수


NC 다이노스 (창원) / NC Dinos 홈페이지

김연정, 이단비, 정지원, 김수희, 고민지


송윤화, 송재경, 손지해, 김유나


SK 와이번스 (인천) / SK Wyverns 홈페이지

김현지, 김다희, 오지연, 배수현, 강윤이, 차영현, 변형경, 이소연
강윤이 시즌 중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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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5 KOVO 각 팀 치어리더
팀 나열은 가나다 순.


구미 LIG 손해보험 그레이터스 / Gumi LIG Insurance Greaters 홈페이지

좌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오지연, 강유정, 변형경, 차영현, 장세희, 배수현, 김다희, 황유라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 Daejeon Samsung Fire Bluefangs 홈페이지

좌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박영분, 이소연, 이미래, 김한슬, 서지현, 서윤희, 전경미, 조원지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 Suwon KEPCO Vixtorm 홈페이지
이곳은 몇 년째 치어리더 페이지가 바뀌지 않고 있다.


강미진, 박상희, 송지연, 김다빈


이은지, 한윤미, 김청, 최미진


아산 우리카드 한새 / Asan Woori Card Hansae 홈페이지

좌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강윤이, 이고은, 이엄지, 남궁혜미, 이주연, 김민지, 박혜린, 김현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 Ansan OK Saving Bank Rush & Cash 홈페이지

김빛나리, 이지선, 신수인, 김지선


김다인, 류세미, 김은빈, 박민지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 Incheon Korean Air Jumbos 홈페이지

좌상단부터 강예진, 김송이, 박서희, 임경미, 정은진, 정영서, 이지은, 김현지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 Cheonan Hyundai Capital Skywalkers 홈페이지

맨 윗줄부터 좌에서 우로 이미경, 엄노을, 금보아, 김연정, 염지원, 송윤화, 임수연, 최다흰, 조윤경, 손지해, 송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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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후반기 이후 침체일로를 걷고 있는 한화에
꼴찌 탈출을 할 수 있는 한줄기 희망의 빛이 내렸다.

5886899의 비밀번호가 드디어 풀리겠네.

김성근 감독 영입을 바라는 마음에 한화 본사에서 1인 시위를 한 팬과
어쩌면 무리한 팬들의 요구에 응해준 김승연 구단주, 정승진 사장에게 감사를 드린다. ㄷㄷㄷ

날아오르라 칰킨이여~ 환상의 날개~ 날아오르라~
내년에 7위만 해도 좋겠다. 밑으로 세 팀만 깔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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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약 발표 6일만에 사퇴라니 ㄷㄷㄷ

안치홍 임의탈퇴 얘기가 퍼져나가는 바람에 팬들 분노 대폭발한 듯.

아무래도 한화랑 롯데랑은 차기 감독을 내부 승격 시킨다고
김성근 감독을 모셔오지 않은 것에 대한 팬들의 분노를 잠재우기 위해
서로 후임 감독에 대한 발표를 미루고 있는 듯 한데
이러다가 김성근 감독이 기아로 갈 수도?

한화가 모셔가서 철밥통 칰무원들 좀 내쳐야 되는데...

여하튼 뜬금포가 터져서 김성근 감독의 가능 행선지가 한 곳 추가되었다.

이상, 선동열로 시작해서 김성근으로 끝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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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5 KBL 각 팀 치어리더
팀 나열은 가나다 순.

고양 오리온스 / Goyang Orions 홈페이지

좌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오정임, 김태경, 정은지, 이지원, 김소연, 김주영, 이아람, 김채연, 서미례


부산 KT 소닉붐 / Busan KT Sonicboom 홈페이지

엄노을, 최미교, 임수연, 이단비


염지원, 최보람, 김주하, 이미경


서울 삼성 썬더스 / Seoul Samsung Thunders 홈페이지

윗줄 서지현, 서윤희, 김주일 응원단장, 김한슬
아랫줄 전경미, 이소연, 박영분, 조원지, 이미래


서울 SK 나이츠 / Seoul SK Knights 홈페이지

김다인, 김솔지, 류세미, 김은빈, 추연지, 김빛나리, 이지선, 신수인, 김지선, 박민지


안양 KGC인삼공사 / Anyang KGC Pro Basketball Club 홈페이지

남궁혜미, 이주연, 윤영진, 이고은, 김현


강윤이, 김민지, 박혜린, 이엄지, 윤단비


울산 모비스 피버스 / Ulsan Mobis Phoebus 홈페이지

박기량, 김수현, 이수지, 김진아, 김보경


전영희, 백지은, 홍유정, 김다희, 김영경


원주 동부 프로미 / Wonju Dongbu Promy 홈페이지

강미진, 김다빈, 김청, 엄지


송지연, 이수진, 이지은, 최미진, 김맑음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 Incheon Electroland Elephants 홈페이지

김서아, 박혜영, 윤보영, 장세정


박소진, 배시연, 윤선화, 전샛별


전주 KCC 이지스 / Jeonju KCC Egis 홈페이지

이소영, 김보미, 박아람, 이현정, 백수현, 정다운, 조민지, 정유민


창원 LG 세이커스 / Changwon LG Sakers 홈페이지

송재경, 정다현, 손지해, 최다흰


송윤화, 이은지, 김연정, 조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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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동욱 2014.10.31 13: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소닉붐 치어명단 13~14시즌 명단입니다



박지성이 Manchester United의 여섯 번째 앰배서더(홍보대사)가 되었다.

나머지 다섯 명은 Sir Bobby Charlton, Andrew Cole, Sir Alex Ferguson, Denis Law과 Bryan Robson이다.

Man Utd 홈페이지 메인화면엔 박지성 관련 글이 무려 셋!!

박지성은 7시즌 동안 Man Utd 소속 선수로 경기에 나서 네 번의 프리미어 리그 타이틀,
세 번의 리그 컵, 한 번의 챔피언스 리그, 한 번의 FIFA 클럽 월드컵, 두 번의 커뮤니티 쉴즈의 우승을 거머쥐었다.

Man Utd 선수 시절 박지성의 스탯.
ClubSeasonLeagueCupLeague CupContinentalOther*Total
AppsGoalsAppsGoalsAppsGoalsAppsGoalsAppsGoalsAppsGoals
Manchester United
2005–06
34 1 2 0 3 1 6 0 45 2
2006–07
14 5 5 0 0 0 1 0 20 5
2007–08
12 1 2 0 0 0 4 0 0 0 18 1
2008–09
25 2 3 1 1 0 9 1 2 0 40 4
2009–10
17 3 0 0 2 0 6 1 1 0 26 4
2010–11
15 5 1 0 2 2 9 1 1 0 28 8
2011–12
17 2 1 1 3 0 7 0 0 0 28 3
Total1341914211342340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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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공식 야구규칙 by 한국야구위원회, 대한야구협회
8.00 투수
8.02 투수의 금지사항
(4) 공을 글러브, 몸 또는 유니폼에 문지르는 것
벌칙:투수가 본 항 (2)~(6)을 위반하였을 경우 심판원은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a) 투구에 대하여 볼을 선고하고 투수에게 경고하고 그 이유를 방송한다.
(b) 한 투수가 같은 경기에서 또 다시 반복하였을 경우 그 투수를 퇴장시킨다.
(c) 주심이 위반을 선고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플레이가 계속 되었을 경우 공격 측 감독은 그 플레이가 끝난 뒤 즉시 그 플레이를 선택하겠다는 뜻을 주심에게 통고할 수 있다. 단, 타자가 안타, 실책, 4사구, 기타의 방법으로 1루에 나가고 다른 주자도 아웃됨이 없이 최소한 1개 베이스 이상 진루하였을 경우 반칙과 관계없이 플레이는 진행된다.
(d) 공격 측이 플레이를 선택하더라도 (a)․(b)항의 벌칙은 적용된다.
(e) 투수가 각 항을 위반했는지 여부는 심판원만이 결정한다.

좆크보 심판들 수준이 함량 미달인 건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만
중계 화면에 잡힌 것만 해도 세 번이나 비벼대는데
주심을 비롯한 나머지 각 루심은 동태눈까리 빙의를 해서 보지도 못하고 보지도 않고 관심도 없다.

어필을 했으면 공을 확인해야지 그냥 공만 바꾸고
오재영은 자기네 덕아웃으로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 던져버리고 ㅋㅋㅋ

칰의 현재 순위만큼이나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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