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喜一悲

from Interest/Sports 2008. 6. 28. 23:26
一喜.

난세의 영웅!! 승리의 박찬호!!

박사장님이 드디어 선발승을 거뒀다!! 무려 23개월만에!!
6이닝 무실점, 7삼진, 무사사구!!
최근 두 경기동안 11이닝 1실점, 16삼진, 2사사구(가운데 하나는 고의사구)!!

이건 전성기 때로 돌아간 듯 하다!!
시즌 말까지 이 모습 그대로 꾸준하게 나아가 주시기를!!

A thing which makes me happy.

Chan-ho Park who is the hero in troublous times.

At last, He's won the game for a starter!! No less than 23 month!!
He's pitched 6 innings and he's recorded no losing point, no base on balls, no hit by pitch and 7 K!!
He's pitched 11 innings in last 2 games.
And he's recorded 1 losing point, 2 base on balls(but one of the two is an intentional) and 16 K!!

It seems he returns to the his prime!!
Please go foward till the end of the season!!


一悲.

내가 KBO에서 가장 좋아하던 외국인 선수였던 Daniel Rios.

지금은 야쿠르트 스왈로우스에 있는 그가
금지약물 양성반응으로 1년간 자격정지 당했다.
그리고는 소속팀에서 방출당했다.

안타깝다.

지난 해 부친상을 끝내고 귀국하자마자 다음 날에 완봉승을 했던 그의 모습이,
지난 한국시리즈에서 9회까지 150km을 뿌려 김성큰이 딴죽을 걸던 그의 모습이,
금지약물 복용에 의한 것이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 안타깝고 슬프기 그지없다.

A thing which makes me sad.

Daniel Rios who was a foreign player I liked the most in Korea Baseball Organization.

He, who played in Yakult Swallows in Japan,
has been suspended by Nippon Professional Baseball for 1 year cos he had used steroids.
And then, He was released.

That's made me feel sorry.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