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성공한 페르난도 께사디야.


하지만 썰었을 때 김칫국물이 줄줄 흐르는 것은 막을 수 없었다.

Tortilla에 Mozzarella를 얹어서 전자렌지에 30초 돌렸더니 모짜렐라가 적당히 녹았다.
조금 더 돌려줘도 될 듯 싶으나 다음에 츄라이 하기로 하고 이번엔 바로 프라이팬으로 이동.

약불에 미리 데워 둔 프라이팬 위에 또르띠야를 얹고 바로 볶음 김치를 투하.

볶음 김치 위에 모짜렐라 두어 점 더 올려놓고 또르띠야가 마르기 전에 바로 반으로 접었다.
그렇게 하니 보기 좋게 잘 접혔다.

이다음엔 김칫국물을 최대한 제거한 다음에 올려봐야겠다.


이건 Pico de Gallo. 다른 말로 Salsa Mexicana.

토마토 반 개, 양파 반의 반 개, 청양고추 적당한 사이즈 하나를 씨 제거 후에 투하.
그리고 라임즙을 적당량 넣었다.

함 무 봤는데 양파향이 좀 배어나와서 라임즙을 더 넣었더니
양파향은 잡았는데 한 수저 물고 나니 신맛이 입안을 장악했다.

씹는 와중엔 신맛이 강한 줄 모르겠는데 다 먹고 나서 시큼함이 남아있어서 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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