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집에만 있기 따분해서 좀 멀지만 V&A Museum에 가기로 했다.

그 근처에서 볼일이 있다던 Lawrence도 동행.

버스타고 가는데 징하게 머네..
그래도 난 서쪽 Zone 2에서 남쪽 New Malden (Zone 4)까지
버스만 타고 식료품 사러간 적도 있는 의지의 한국인.


Peasant woman nursing a baby (Terracotta).
Aimé-Jules Dalou.








Laocoon.
Joseph Wilton.





이제부턴 일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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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턴 중국관.




이 횽은 관우?


자수 디테일 좀 보소.. ㄷㄷㄷ


접사 사진을 찍은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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