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Tana에서 방 빼고 어제 예약해 둔 Arena Inn B&B로 이동.
새로 옮긴 여긴 싱글룸이 €60로 시설은 La Tana와 비슷했으나 다소 비쌌다.

역시 Verona 숙소의 진리는 La Tana인 듯.

짐을 풀고 지도 하나를 얻은 뒤 싸돌아다니러 출바~알~.


Arena Inn B&B의 문.


Piazza Bra 한 켠에 놓은 Aida 세트.


이건 무슨 작품 세트인지 모르겠다.




Via Mazzini와 저 뒤에 시계탑은 Torre dei Lamberti.


Arena di Verona.
기원후 약 30년 경에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보다시피 원형극장 가운데 가장 보존이 잘 된 축에 든다.

이길 저 길을 통해 Torre dei Lamberti가 있는 Piazza delle Erbe로 갔다.


Piazza delle Erbe.
우측에 있는 탑이 Torre dei Lamberti.


La fontana di Madonna Verona.


탑은 이름이 뭔지 모르겠다.
탑 옆은 Palazzo Maffei. 그 앞은 Leone di San Marco.


Basilica di Santa Anastasia.






Basilica di Santa Anastasia의 뒤편.

작년에 이 옆에 있는 벤치에서 Adige 강과 Castel San Pietro를 쳐다보며 케밥을 쳐묵쳐묵 했더랬지..

방향을 돌려 서쪽에 있는 Duomo 방향으로 갔다.




나으 감성샷. ㅋ


Diocesi di Verona.


Via Duomo 에서.


Il campanile incompiuto del Duomo di Verona.
incompiuto, 미완성이라고 하네.


Piazza Duomo.


Cattedrale di Santa Maria Matricolare.
짧게 줄여 Duomo di Verona.





다시 되돌아 Ponte Pietra로 갔다. 


Via Pietà Vecchia에 있는 한 건물 입구.


Diocesi di Verona.






Ponte Pietra 위에서 찍.
언덕배기에 있는 건 Castel San Pietro.

화면 중앙에 있는 건물 하단에 Teatro Romano di Verona가 있는데
Verona에 두 해 연속으로 가고 체류일도 하루 이틀이 아닌데도 여긴 사진을 못담았다.

그래서 별도로 링크를 남긴다. 여기.

3시 방향에 교회 냄새 풍기는 건물은 Chiesa dei Santi Siro e Libera.


여긴 또 웬 자물쇠들을 이리 달아놨누..






좌측은 Campanile del Duomo di Verona.
우측은 Chiesa di San Giorgio in Bra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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