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는 길.




저기도 꽤 큰 규모의 구멍이 있다.


낙타.
이런 곳에서 보니 생경하다.

다시 Paşa Bağı[혹은 Paşabağı]로 돌아왔다.


Jandarma : 英·佛·獨語로 Gendarme[혹은 Gendarmerie]인데
경찰관으로 이뤄진 군대라고 표현하면 되려나?
군인인데 경찰의 의무를 지고 있다고 해야하나?
원래 이 말이 나오긴 프랑스어에서 나왔다.


아까 봤던 편평한 돌덩이 위에서 사진 찍으려고 올라왔다.


으아니, 이것은!!


거북이 같이 생겼다.


이곳이 뭐하는 곳이더라..
잊어버렸다.

사진 찍기 전에 터키 학생들이 우루루 내려왔었다.


이건 어디서 찍었지..


아니 웬 먹구름이..


말이다.


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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