Çinili Köşk Müzesi. [Tiled Kiosk Museum]


고양이가 자세를 잡고 있다.


슬금슬금 걸어온다.


가까이서 포즈를 취해준다.




이건 뭐하는 물건이야.






이건 벽이었나, 천정이었나.


욕실이겠지?


문양이 화려하다.


이건 천정일 거야.


이건 도자기일 거야.


이건 이름이 뭔질 모르겠네.




밖에 나가니 고양이 천지.

밖으로 나와서 숙소에서 삐대다가
해질녘에야 다시 슬금슬금 나와서
Göreme 가는 티켓을 알아보기 위해 여행사를 찾아갔다.

버스 회사가 Metro하고 Nevşehir가 있는데
Nevşehir가 5 TL 쌌나?
그랬을 건데 시간이 Metro가 더 마음에 들어서
내일자 Metro 사 티켓 50 TL 지불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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