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튼 코트 팰리스'에 해당되는 글 4건

  1. Bushy Park 2011.06.08
  2. Hampton Court Palace Gardens 2011.06.06
  3. Hampton Court Palace Part 2 2011.06.05
  4. Hampton Court Palace Part 1 2011.06.04
HCP를 빠져나와
사슴을 보러 Bushy Park로 갔다.


있다, 있어!!
하악하악.


접근하면 덤빌까봐 무서워서 줌 땡겨 촬영했다.


제법 많은 수의 사슴들.


이정도 거리 되려나?




꽃이 활짝 핀 나무.




만개한 꽃나무.


팬지.


팬지.

개인적으로 팬지 꽃 모양은
우스꽝스러운 사람 얼굴 같아서 좋아한다.

Long Walk같이 길게 뻗어있는
길을 따라 걷다가 중간에 빠져나왔다.

길 모양은 예전에 포스팅한 글 참조.
여기


숙소에 돌아가기 위해 발걸음을 돌렸다.


River Thames.

이 물이 흘러흘러 London 시내를 가로질러 동쪽 바다까지 나간다.


HCP 방향을 향해 한 컷.
사진에 보이는 선착장에서 배를 타서 Westminster까지 갈 수 있는 걸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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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at Fountain Garden.


The Restored Privy Garden.


간판.






Eden Project에서도 봤던 땅을 향해 피는 꽃.


The Pond Garden.


여기도 역시 The Pond Garden.


여기도 The Pond Garden.




The Great Vine.




The (Restored) Privy Garden 끝 부분.








넓이가 상당하다.


나무도 희한하게 조경이 되어있고.




어마어마한 크기다.

이 곳에 끝에 Jubilee Fountain이 있다는데 여기선 안보였다.






나무 밑에 오리? 둥지가 있었다.


요기.








여기엔 백조? 가 집 짓고 있다.







요기 옆에 있는 문을 통과하면

또 작은 정원과 Leeds Castle에서 보았던 미로(the Maze)도 있었으나
파리? 어쨌든 벌레도 꼬이고 아이들도 많고 규모도 작아서 미로는 패스.

성 밖으로 빠져나가 Bushy Park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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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Watching Chamber인가?












이제는 익숙한 Henry 8세.


누구의 침실인고.


누구의 욕실인고.








The Fountain Court.















정원으로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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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pton Court Palace에 가기로 했다.

예전에 한 번 온 적 있었는데
성엔 안들어갔다.

왜 안들어갔는진 기억이 잘 안난다.

아마 늦어서 그랬던 듯?

이번에도 티켓값 절약을 위해
2존인 Vauxhall에서 잡아탔다.

Hampton Court Palace는 무려 6존에 있다.
6존!! 6존!!

HCP는 Henry 8세가 기거했던 성으로
원래는 추기경 Thomas Wolsey를 위해 만들었으나
Wolsey의 몰락이 시작되고 참수되기 1년 전에 왕에게 바쳤단다.
그리고 Henry 8세가 증축하고 현재의 모습을 이루게 되었다고 한다.


입장을 시도한다.




















똥통?!








뱀이가 쮸쮸 먹고 싶었쪄요?




The Fountain Court.

Kitchen으로 들어갔다.








!!
레알 사람이다.
여기서 뭐하는 거지?!


레알 고기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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