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몬즈 블레이더 [Demon's Blader]에서 4컨 하고 멘탈이 반쯤 나갔다.
물론 그 이전 스테이지에서 정신 놓고 문제푸는 바람에 자꾸 틀린 것도 한 몫 단디 했다.

하이 에텔 글라스라도 안 줬으면 당장에 때려치웠겠지만 잠재능력 각성하기가 어디 쉽나.
퍼즐 앤 드래곤처럼 타마도라를 막 뿌려준다 거나 던전 돌다가 나오는 것도 아닌데.

그래도 여기서 카드 두 장을 새로 얻는 바람에 도감 801장 완료해서 법석 9개를 꽁으로 챙겼다.

이윽고 이어지는 분노의 개별 3연가챠.



처음 나온 건 무도가 레녹스.
혹시나 싶어 한 번 더 했는데 펠리시아.
20개까진 써도 괜찮아 한 번 더 돌려서 바레리 얻었다.

S등급 레녹스가 Max HP 1401, Max ATK 1549 밖에 안 돼서 요즘 카드에 비하면 좀..
각성으로 HP +400, ATK +600 올려주긴 한다만 글라스 5개나 때려 박아야 되는데 흠..

일본은 SS진화가 개방돼서 SS로 진화한다고 하더라도
Max HP 1653, Max ATK 1655이고
추가로 열 수 있는 각성이 뇌속성, 화속성 아군 공격력 +100인데
뜬금없이 화속성 아군 공격력 증가가 웬 말인가...

싶어 찾아보니 오빠인 퀸투스 SS진화시 잠재능력에 뇌속성 아군 공격력 +100이 뙇!!
남매의 콜라보레이션이 뙇!!

하고 많은 새로운 카드 중에 왜 자꾸 출시 초기 A카드가 뜨는지 아아...



펠리시아는 이미 잠재능력 풀 각성이란 말이야..
차라리 루크나 좀 나오지 펠리시아 이제 그만 좀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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