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 위로 다 올라왔다.


Castello di San Giusto e Monumento ai caduti di San Giusto.




Foro Romano.


높은 곳에 위치하다 보니 역시 조망이 좋구려.



입장.


Micheze e Jacheze의 동상.
시청 시계 위에 있는 똑같은 녀석들의 원본이라고 한다.


휑한 성내.

성벽에 올라 여기 저기 사진을 담았다.










시큐리티, 보고 있나?






저기 성처럼 꾸민 건물은 Osservatorio Astronomico di Trieste,
번역하면 Trieste 천문연구원 정도 되겠다.
망원경 열리는 곳이 안보이므로 천문대가 아닌 연구원이라 쓰겠다.






Cattedrale di San Giusto.








퇴장.


Foro Romano.

내려가는 길은 Cattedrale di San Giusto에 들러서 새 루트로.


똥글똥글.


입구 위쪽의 디테일.




정면.


내려오는 길에 한 컷.


Arco di Riccardo.
아마도 1c 경에 Augustus 황제 시절에 지어진 것이 아닌가 한단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이야기로는 이름은 Richard the Lionheart, 사자심왕 Richard 1세가
성지에서 돌아오는 길에 Trieste에서 투옥되어 이런 이름이 지어졌다고 한다는 얘기가 있다.

근데 건물은 세워야겠고 유물은 지켜야겠고 하니 저런 식으로 지은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