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wich Park

from Daily Events/Pictures 2011. 5. 3. 20:45

National Maritime Museum.




Peter Harrison Planetarium.




Royal Observatory Greenwich.












여기가 0도다.


Black Heath로 뚫린 길.

아, 난 왜 근처에 살 땐 한 번을 안갔다가
집 반대편으로 이사를 가서야 이곳에 다다른 것인가.

추워서 손 얼고 입돌아가는 줄 알았네.

26/11/08
,

밖으로 나오는 길에.

밖으로 나와 식당으로 갔다.
물론 식당에서 먹은 건 아니고
점빵이 있길래 샌드위치랑 스무디 하나 집어 먹었다.

식사를 마치고
Aviary에서 새 좀 보다가
Maze도 밖에서 대충 구경 좀 하고 돌아갔다.


















요놈은 뭔 새당가?








사진에 있는 세 명이 함께 온 일행이다.






위, 아래 사진은 같고 비율만 다르다.






한국인 일행.








구구구구구구~

내가 Seven Sisters도 가봤냐고 물었더니
다들 안가봤대서 가볼텨 했더만 그러겠다고 해서
거기도 가기로 했다.

차에 올라타서 밖으로 나가기 전에
경비 할아버지들한테

Brighton 가는 길 좀 알려달라고 했더니
여차저차 이리저리로 가라고 알려줬다.

M25타고 가다가 M23으로 빠지라고 했나..

그런데 내가 23을 순차적으로 가리키는데
손등으로 2랑 3을 가리켰는데
2에서 할아버지 움찔..

엿 먹어 모양을 취한 건 아니고
손 가락을 땅으로 향하게 하고 폈는데
손등만 보이고 손가락 두 개 펼치면 다 욕인가보구나..

죄송합니다.
절대 고의는 아니라는 걸 알아주세효.

각설.

해질녘이라 차 타고 잘 가다가
Brighton으로 가라는 표지판을 뒤늦게 발견하고 지나쳐버렸다!!

그래서 일단 잘 가다가 다시 나올 때 방향을 돌렸는데
이 시간에 거기까지 얼마나 걸릴지도 모르고
어둑어둑해 질 것 같아서 그냥 London으로 돌아가자고 했다.

뭐 다들 수긍하고 그렇게 잘 가고 있었는데
내가 타고 있는 M25 고속도로는 London 외곽 순환 고속도로였다.
암만 가도 London으로 갈리가 있나 ㅜㅜ

해는 이미지고 한참을 더 가다가
Hampton Court Palace 간판이 보이길래
이 뭥미 왜 여기가 나와?

부랴부랴 고속도로를 벗어나
일단 아무데나 가서 길 물어보려고 막 달렸는데
오오미.. 좁은 길로 한참을 가도 점빵다운 건물이 안보여.. T_T

겨우 식당가를 발견해서 차 세운 다음
여기 어디고 London 어떻게 가냐고 물었는데
인도인인지 파키인지 여긴 London 아니라고만 얘기하고
어디로 가는지는 자기들도 잘 모른다네..

직원 중 한 사람이 누구 소개 시켜주더니
밖에 있는 아줌마 한테 물어보라고 했다.

차에서 내려서 어디로 가려는 아줌마한테
London 어떻게 가냐고 물으니 이 길 따라 쭈욱 가서 A3 도로 타란다.

아오..또 갔던길로 다시 돌아가야돼. -ㅅ-;

그렇게 다시 돌아가서 겨우 A3 도로타서
센트럴로 진입했고 차 반납하고
China Town에서 저녁 먹고 헤어졌다.

워메 징한 것..
객지에서 Nav 없이 운전하지 말자고 다짐하게된 좋은 계기였다.


2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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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이 많아 이사 하는데 차를 렌트했다.

이왕에 차 렌트 한 거,
반 친구들 꼬드겨서
차 끌고 어디 근교라도 갔다 오려고
이사 하고 12시에 학교에서 만나서 가려고 했는데

렌트 하고 나서 집으로 가는데
초행길이라 어리바리 하느라 시간 잡아먹고

이사하러 가는 곳도 초행길이라
어리바리 하느라 시간 잡아먹다 보니

약 30분 이상 지각한 것 같다.

그리고 나서 전 룸메 다시 집에 데려다 주고
가려다보니 어지간히도 늦었다.

어디로 갈까 하다가
Leeds Castle 가봤냐고 물어보니
다들 안갔다고 하기에
그리로 가자고 했다.

London 외곽으로 갈 때 즈음
한 명이 휴게소에 좀 서자고 해
왜 그러냐고 했더니 배가 아프다고..;

앞에 민가 밖에 안보이는데
조금만 참으라고 계속 얘기하고

한 10분 즈음 더 갔을 때
뭔가 주차장이 보이길래 일단 가서 섰다.

좀 규모 있는 Pub 같아보였는데
화장실 이용이 가능하다고 해서

그렇게 여아 둘은 화장실에 가고
난 밖에 있다가 길 물어보려고

내가 지금 가고 있는 방향을 가리키며
Maidstone 가려고 하는데
이쪽으로 가면 고속도로 나오냐고 물으니 맞단다.

고맙다고 하고 밖에 나와선
화장실 간 아이를 기다리는데
당최 나오질 않는다.

한참 있다가 나왔는데
아침에 우유 먹은 게 탈이 난 듯 표정이 썩 좋지 않았다.

그렇게 다시 출발하여 얼마 정도 가니
오홋, 고속도로~

고속도로 타고 신명나게 가다가
Roundabout에서 어리버리하다가
엉뚱한 곳으로 가서 여기가 어딘지 헤메다가
주유소에서 주유하고 있는 사람한테 가서
Leeds Castle 가려면 어디로 가냐고 물었더니
내가 온 곳으로 다시 가란다.

오오미.. 내가 거기서 왔는데 T_T
길도 대충 그림 그려가며 알려줬는데
내가 확인차 몇 번 더 물었더니
조수석에 있더 녀석이 £30에 길 가이드 해주겠다고 해서
그건 됐다고 고맙다고 하고 다시 탑승.

다시 어떻게 고속도로를 타게 되고
Maidstone에 거의 와서 또 Roundabout이 헷갈려서
근처에 있는 건물로 들어가 길을 물어봤다.

병원인 듯 한데 간호산지 그냥 직원인지
검은색 유니폼이 인상적이었다.

Leeds Castle 가려고 하는데
어디로 가냐 물으니 뭐 여차저차 알려줬다.

다시 또 길을 나섰고 시킨대로 따라왔더니
이번엔 Maidstone 시내로 들어와버렸다. -_-

시내 아닌데..
나 Leeds Castle 와봐서 아는데..

또 잠깐 차 세워서 길 물어보려고 어디로 들어갔다가
마침 나오려는 차가 있길래 붙잡아서
Leeds Castle 가려면 어디로 가야되냐고 물었더니

어디어디로 가라고 해서 그제사 제대로 도착했다.


성에 거의 다다라서 최후의 Roundabout에서
진입하는 차를 두고 위험한 상황을 연출 하고 말았다.

그 차도 내 뒤를 따라 성으로 진입해서
비슷한 곳에 주차를 하게 돼서

하차하자 마자 내려서
미안하다고 괜찮냐고 물었더니 괜찮다고 했다.

오미.. 미안스러운거..

티케팅에 앞서 난 티켓이 있어서 안사도 된다고 했더니
뭔가 '이 새퀴 자기 티켓 있어서 이리로 데려왔나?' 라는 느낌을 받았다.
나만의 착각일 수도..

한 5개월만에 다시 온 듯.

또 와도 참 좋다.








엄청 넓은 잎사귀인데
비교할 대상이 없으니 크기 가늠이 안되는군.























함께 온 일행이다.
왼쪽은 일본인, 우측은 한국인.
외에 일본인 남자 아이 하나 더 있다.










English Civil War에 쓰였던 중보병 혹은 중기병 갑옷.
약 1640년.


익숙한 사진.




역시나 익숙한 사진.




The Tudors에서 Jonathan Rhys Meyers가 연기했던 주인공이다.
Henry 8세.




우아하시네.










매혹적이시네.




밖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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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나와 근처에 있는 Brandon Hill로 갔다.


이건 청설모인가?


양놈 나라라 그런가 갈매기도 청설모도
우리나라 애들의 두 배는 되는 듯 하다.




Cabot Tower.
John Cabot [伊 Giovanni Gaboto]를 기리는 건물이다.

1497년에 Matthew라는 배로 Bristol을 떠나
지금의 Canada라고 불리는 곳에 다다랐다.

이는 11세기 노르드 바이킹 이후
북미 대륙을 여행한 첫번째 유럽출신 항해가였다.

이 말은 Christopher Columbus는
[西 Cristobal Colon, 伊 Cristoforo Colombo]
북미가 아닌 그냥 미대륙을 발견한 사람으로 인정하는 건가.

Columbus는 1492년에 서인도 제도를 처음 발견했지만
미대륙을 처음 다다른 것[현재의 Venezuela]은
세 번째 항해였던 1498년인 고로 대륙을 먼저 밟은 건 Cabot라는 건가.

캐나다와 영국 정부의 공식적 입장은
그가 Newfoundland 섬에 상륙했다고 한다.

다시 Park St. 내려오는 길에 발견한
Banksy의 벽화.


A Naked Man Hanging Out of a Bedroom Window.



Bristol 의회는 이 작품을 지울 것인가 남길 것인가에 대하여
인터넷 투표를 했는데 97%의 압도적 지지로 인하여
[단지 6인의 반대표 뿐] 남기기로 결정 하였다.

2009년 6월 23일 뉴스에 의하면
요 그림이 테러 당했다는 기사가 있다.
자세한 기사는 [여기]

지금은 복구 되었으리라 믿는다.





College Green에서 남쪽으로 갔다.


Central Library.


Bristol Cathedral.


A Statue of Raja Ram Mohan Roy.
[혹은 Raja Rammohan Roy, Raja Rammohun Roy, 벵골어 : রাজা রামমোহন রায়]
인도의 종교, 사회, 교육 개혁가로 '인도 근대화의 아버지' 라고도 불린다.

1823년, Brahmo Sabha를 세우고
이것이 나중에 Brahmo Samaj라는
[벵골어 : ব্রাহ্ম সমাজ, 韓 : 브라마 사바지 혹은 브라모 사바지]
벵골 르네상스 시대 인도의 사회, 종교적인 개혁운동을 이끌어 냈다.

그의 영향은 종교 뿐만이 아니라 정치, 행정, 교육에도 나타났다.
그는 Sati라는 우리나라의 순장殉葬 비슷한
힌두교의 장례 풍습을 폐지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Sati는 남편이 죽으면 과부가 분신하는 것이다.
자의에 의해서든 타인의 강요에 의해서든.

순장은 매장이라면 Sati는 화장이다.
매장과 화장은 양국 전통의 장례 방법이다.

근데 왜 인도 사람이 여깄냐고 물으신다면
여기서 죽었기 때문이라고 대답하는 게 인지상정.


이 곳을 통해 내려갔던가?




At-Bristol.

희미한 기억에 의하면 건물 안으로 들어가진 않은 것 같다.


이 사진도 건물 안은 아니었을 거다.
Shetland 지역이 짤렸다.


요것은 무엇이냐.




Millennium Square.


Thomas Chatterton.

시인.
Thomas Rowley로 위장하여 중세 시를 위작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만 17세의 나이에 비소 중독으로 죽었는데
자살 혹은 성병[임질]을 스스로 치료 하다가 죽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후에 Samuel Taylor Coleridge는 그에게 애도시를 썼고,
William Wordsworth는 "The Marvelous Boy" 라고 하였다.
John Keats는 Endymion: A Poetic Romance라는 시를 그에게 헌정했다.


등뼈 모양의 구조물.




Lloyds TSB인데
뭔가 범접하기 어려운 포스가 있다.


위 은행의 상징인 말.


Amphitheatre.
반원형 광장이다.









Pero's Bridge와
Prince Street Bridge를 건너
St. Mary Redcliffe로 갔다.



고딕양식으로 유명한 St. Mary Redcliffe는 Bristol에선 가장 높고,
England 내에 있는 교구 교회 가운데 세 번째로 높다.

또한 Elizabeth 1세 여왕은 이 교회를
"The Fairest, Goodliest, and most Famous Parish Church in England." 라고 말했단다.





사진을 남겼으니 다음은 Temple Gardens로 갔다.


Temple Church.

이 역시 St. Peter's Church와 마찬가지로
2차 대전 중 Bristol 공습에의해 파괴되어
속은 휑하고 기둥만 남았다.


Temple Garden.







다시 북으로 가서
The Mall Bristol Shopping Centre로 갔다.


다시 Castle Park로 돌아오니
아까 부지불식간에 적선한 것이 자꾸 마음에 걸린다.

아, 열받아..
아오, 빡쳐!!



딱히 뭐 살 것이 있어 온 건 아니고
그냥 Belfast에서도 가봤던지라 건물 내 구경 차 왔다.




요로코롬 유리로 덮어놨다.

대충 스윽 둘러보고 돌아가기 위해
역으로 내려가는데 왔던 길 다시 가긴 싫어서
지도에 Valentine Bridge라고 써놨기에 이리로 갔다.


이게 그 다리.
이렇게 보면 티가 안나는데 다리가 곡선으로 휘었다.


다리 옆.

역으로 돌아가 Cardiff로 귀환.



사실 Bristol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Clifton Suspension Bridge일진데 [이것]
지도에 없어서 어딨는 줄 몰라 미처 가지 못했다.

...
..
.

는 헛소리고 사실 존재조차 모르고 있었다. -_-
,

前景.




오홋, 이것도 이집트에서 훔쳐왔나?

아차차, 생각해보니 여기 사진 찍어도 되나?

Info에 물어보러 갔다.

'여기 사진 찍어도 되나염?
물론, 플래쉬 없이염.'
'넹, 플래쉬 없이는 돼염.'
'옹, 감사염.'

사진 찍을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찍어보자꾸나~


Bristol에 Diamond가 나나보네.




맨 좌측의 위, 아래에 있는 돌은 운모Mika.
그 가운데 위는 견운모Sericite, 아래는 흑운모Muscovite.

맨 우측의 위, 아래에 있는 돌은 각섬석Amphibole.
그 가운데 위는 남섬석Glaucophane, 아래는 투각섬석Tremolite.

12시 방향에 있는 돌 가운데
낯익은 좌측 돌은 화강암Granite이다.
우측 돌은 석회암Crinoidal Limestone인데
Crinoidal을 뭐 사전을 봐도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모르겠다.

가운뎃줄 세 돌맹이는
좌로부터 석영Quartz, 점토광물Clay Mineral 중에서도 고령석Kaolinite, 방해석Calcite이다.

맨 아래 돌맹이들 가운데 이름표가 없는 돌은 나도 모르니
중간에 이름표 있는 두 돌멩이만 쓰겠다.
두 돌멩이 다 알루미노규산염Aluminosilicate이고,
좌측은 공정석Chiastolite,우측은 홍주석 Andalusite이다.


능망간석Rhodochrosite
manganese carbonate
Romania 産.




이극석Hemimorphite
hydrated zinc silicate
Mexico 産.

채석한 곳 지명 이름이 Chihuahua란다.
치와와란 지명이 있을 줄이야.


황철석Iron Pyrite
iron sulphide
Peru 産.


안티몬Antimony
휘안석Stibnite.


바나듐Vanadium
갈연석Vanadinite.


각종 천청석Celestine.
12시 방향에 있는 놈만 Madagascar에서 가져오고
나머지는 죄다 Avon, England에서 채석했나보다.


좌 적철석Haematite (Kidney ore)
중 적철석Haematite (Specular ore)
우 침철석Goethite (Reniform).


황동석Chalcopyrite.


보랏빛 나는 돌은 형석Flourite
노란 돌은 황Native Sulphur.


휘안석Stibnite.


오오미!! 요놈은 뭣이냐.


고릴라쨔응~


Charles Darwin.

탄생 200주년과 종의 기원 발행 150주년에 대한
Charles Darwin의 삶과 업적을 기념.


이 책이 종의 기원인 듯.


Jean-Baptiste Carpeaux가 만들었다는 Alexandre Dumas, fils의 테라코타 흉상.

Les Trois Mousquetaires[삼총사]나 Le Comte de Monte-Cristo[몬테 크리스토 백작]은
아버지인 Alexandre Dumas, père가 만든 작품이고

아들은 오페라 La Traviata의 모체인
La Dame aux camélias[춘희 혹은 동백꽃 혹은 동백꽃 여인]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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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밖으로 나와 역으로 고고싱~

약 50분 여 만에
Bristol Temple Meads 역에 도착했다.
지도상 북쪽부터 일단 가보기로 했다.


Castle Park에 도착.






St. Peter's Church.
2차대전 때 나치의 대공습에 의해 파괴되었다.

Bristol은 제 2차 세계 대전 중,
영국 도시 가운데 다섯 번째로 심하게 폭격받았단다.





여기서 사진을 찍고 강변으로 나서려는데
참으로 엄처구니 없는 일이 일어났다.

한 영국인이 내게 오더니
자기 차에 기름이 다 떨어져서
잔돈 있으면 기름 값 좀 달라고 해서
나도 모르게 주머니에 있던 동전을 다 꺼내곤
£2 동전 하나를 줘버렸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멍하니 당해버렸다.

이 놈은 고맙다고 하고 근처에 있던
다른 사람들에게 동냥하러 갔다.
그 사람들은 물론 주지 않았겠지.

Queen Square로 내려갔다.


Queen Square 밖에서 한 컷.

강 건너 College Green으로 가기로 했다.


이건 Pero's Bridge다.
보행 전용 다리다.

Pero는 Bristol의 설탕 상인 John Pinney의 노예로
1783년 카리브 제도의 Nevis라는 섬으로부터 도착했단다.

다리를 건너 College Green에 다다랐다.


여기다.

Skins에서 아이들이 주로 노가리까던 잔디밭이.
뻘소리긴 하지만 왠지 잔듸라고 쓰고 싶다.






Elizabethan Seaman Statue.
닮기는 John Cabot를 닮은 것 같은데
Elizabeth 1세 시대의 뱃사람에 대한 동상인 듯 하다.




이 앵글은 정확히 Skins 시즌 3 1화 초반에
Effy가 아버지 차 타고 오면서
아버지가 장애물을 때려박고 할매랑 말싸움하던 그 앵글이다.







한 번 스윽 돌고 언덕 위로 올라가기로 했다.




첫 씬에 Freddie가 스케이드 보드 타고 내려오는 그 길이다.


Wills Memorial Building.

Bristol에서 세 번째로 높은 이 네오 고딕 스타일 건물은
University of Bristol의 초대 총장인
Henry Overton Wills 3세를 추모하기 위해 지었다.

지금은 the University of Bristol의
로스쿨과 지구과학부 건물로 쓰이고 있을 뿐 아니라
법학, 지구과학 도서관으로도 쓰이고 있다.

바로 옆에 있는
Bristol City Museum and Art Gallery에
들어가기 앞서 허기를 해결하기 위해
맞은 편에 있던 Caffe Nero에 들어갔다.


상기 이미지는 Google Street View에서 가져왔으며 인용의 목적으로만 쓰였고 상업적인 용도가 없습니다.

언제나처럼 Panini와 Double Espresso를
재빠르게 흡입하고 박물관으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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