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라'에 해당되는 글 3건

  1. Castello Estense 2012.11.20
  2. Ferrara Parte 2 2012.11.19
  3. Ferrara Parte 1 2012.11.17
Castello Estense에 입장.


Sala gotica [Gothic Room]에 있는 모형.
좌측 그림의 주인공은 누군지 모르겠다.




각 모서리마다 탑이 있당.

다음은 던전으로.








허리를 숙이고 몸을 접어야만 갈 수 있는 던전 내 방 출입구.


요기는 Giardino degli Aranci [英 : Garden of the Oranges, 한 : 오렌지 정원].

오렌지 나무 화분 몇 개 갖다 놨다고 오렌지 정원이라니 ㄷㄷㄷ..






Cappella Ducale의 천장.
각 공간 안에 그려진 네명은 복음서기자 넷을 나타낸단다.
누군지는 생략한다.


Sala dell'Aurora [Chamber of Dawn]의 천장.

사진 중간에 있는 □ 안의 그림은 Il Tempo [Time, 시간].
□ 하단부터 반시계 방향으로 L'Aurora [Dawn, 새벽], Il Giorno [The Day, 낮], Il Tramonto [Sunset, 일몰], La Notte [Night, 밤]

천장 보면 목 아프니까 거울로 잘 반사되게 만들었다.
오호, 이런 센스쟁이들.


Saletta dei Veleni [Small Chamber of Poisons].


이곳은 Saletta dei Giochi [Small Chamber of Games].
사진 가운데 □는 Le Quattro Stagioni [The Four Seasons, 사계]를 나타낸다.


이곳은 Salone dei Giochi [Hall of Games].
사진 상단 좌측부터 123, 중단 456, 하단 789라고 할 때
1번 칸은 Il Pancrazio [Pancras],
2번 칸은 Gli Alteristi - sollevatori di pesi in piombo [Athletes with Halteres - dumbbell lifters],
3번 칸은 La Lotta [Wrestling],
4번 칸은 La Corsa delle Quadrighe [Chariot Race],
5번 칸은 Il Trigonale - giochi di destrezza con la palla [Trigonal - Game with a ball],
6번 칸은 L'Altalena [Swing],
7번 칸은 Il Gioco della Palla al Bracciale [Game of the Ball and Brassard],
8번 칸은 Il Gioco dei Cerchi con Tintinnabuli [Game of the Hoops with Bells],
9번 칸은 Il Lancio del Disco [Discus].


左 L'Altalena [Swing],
右 Il Trigonale - giochi di destrezza con la palla [Trigonal - Game with a ball].

위 사진은 거울에 반사된 사진이고 이건 내가 직접 천장을 찍은 것이라 방향이 다르다.


Anticamera del Governo ["Governo" Ante-room].


Sala del Governo ["Governo" Room].


Sala delle Geografie o Marchesana [Geography Room].


Sala degli Stemmi [Coats of Arms Room]의 벽화.


Sala degli Stemmi [Coats of Arms Room]의 벽화.

성 밖으로 나왔다.

아까 지나쳤던 오렌지색 페도라가 아른거려서 그 점빵으로 다시 갔다.


Piazza Trento e Trieste.


Via Giuseppe Mazzini.


Via Giuseppe Mazzini.

그 점빵에 가서 페도라를 써 봤는데...
허미.. 이게 웬 거지왕 김춘삼??

눈 뜨고 못봐줄 꼴이라 살포시 내려놓고 나왔다. ㅡㅜd


여긴 어디지?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Lanvin 신발을 파는 매장에 들어가
내가 찾는 신발이 있나 둘러봤는데 없었다.

그래서 혹시나 해서 직원에게 다른 신발은 더 없냐고 물으면서
Pink Colour를 얘기했는데 못알아듣는 듯.

자기가 가지고 있는 Lanvin 신발을 다 보여주는데 역시나 없었다.

마, Ferrara도 허탕이네.

호스텔에서 짐을 챙긴 뒤 Rimini로 향했다.

Hostel world에서 본 바,
Sunflower City Hostel이 만족도가 톱 급으로 높아서 숙소는 이곳으로 결정.

숙소에서 방을 배정 받고 올라갔는데
젠장 뭐가 이렇게 덥냐 ㄷㄷㄷ

그리고 내 자리인 1층 침대 높이가 너무 낮아서 허리를 다 펴고 앉을 수 없었ㄷㄷㄷ다.

짐을 풀고 뭐 볼 거 있나 싶어 함 둘러보러 나갔다.

해안을 따라 남쪽으로 한참을 내려갔다가 끝이 안보여서
아까 발견한 케밥 집에서 케밥 쳐묵쳐묵하고 다시 북쪽으로 돌아갔다.


요트가 엥간히도 많네.



숙소로 돌아갔더니 내 옆 침대에서 자빠자고 있던 여아의 치마가
허리까지 올라가면서 보라색 바탕에 흰색 땡땡이 빤쓰가 뙇!! ⊙_⊙

[●<◀<] [내 침대]
 여아침대, ◀는 올라간 치마
오늘 일정은 이 동네 열심히 돌아보고 Rimini로 간다.

Check-out 후 짐은 잠시 맡겨놓고 밖으로 고고.


여~기는 어~디~냐~


Corso Ercole I d'Este에 있는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의 건물.

문 옆에 1900-2000 그리고 뭐라 써있는데
사진 해상도를 낮게 설정해놔서 아래 글씨가 안ㅋ보ㅋ여ㅋ


Chiesa di San Michele del Gesù.




성벽으로 둘러싸인 옛 Ferrara의 중심에 있는 Castello Estense.
Castello di San Michele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함 드가보까?


오홋.


성 내 중정.



다른 쪽 출구로 퇴장.




Piazzetta del Castello.


Palazzo Arcivescovile.

THOMAS
S.R.E.CARD.RUFUS
AEDEM HANC
EREXIT
AN.MDCCXX

Ferrara의 대주교인 Tommaso Ruffo에 관한 이야기인 듯.


통로 안에서.


Piazza Trento e Trieste.


우측은 Palazzo Municipale [英 : Town Hall, 한 : 시청].
시계탑은 이탈리아어로도 시계탑인 Torre dell'orologio.


Torre dell'orologio.
좌측에 McDonald's가 보인다.


Cattedrale di San Giorgio Martire,
약칭 Duomo di Ferrara의 모습.


Palazzo Municipale.


Cattedrale di San Giorgio Martire.

Palazzo Municipale 우측 하단에 있던 통로로 입장.


꽤 넓은 중정이 있었다.

사진만 찍고 다시 되돌아왔다.


너무 훼셔너블한 어르신이 있어서 찍었다.
빨간 바지에 남색 폴로 셔츠, 그리고 하이바.


LA VITTORIA DEL PIAVE.
제 1차 세계 대전에서 스러진 사람들을 기리기 위해 만든 동상인 듯.


Chiesa di San Paolo.


Torre dei Leuti.








골목 골목.


Museo della Cattedrale


Museo della Cattedrale.

Via Giuseppe Mazzini의 한 점빵에서 주황색 페도라가 보이길래
마침 Lanvin 09 S/S 모델이 쓰고 나온 것이 불현듯 생각나며
어헛, 살까 말까 고민 좀 하다가 그냥 가기로 하고 계속 이동했다.








Monastero di Sant'Antonio in Polesine 입구.


Monastero di Sant'Antonio in Polesine.


Google Street View에서 2011년 4월에 촬영한 모습.
상기 이미지는 Google Maps에서 가져왔으며,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하였고 상업적인 용도가 없습니다.


Ex Chiesa di Sant'Apollonia.


여닫이와 접이식 모두 되는 창. ㄷㄷㄷ


Museo Archeologico Nazionale.


Museo Archeologico Nazionale 입구.






편집하기 애매해서 그냥 올리는 사진.




Chiesa di San Girolamo.


Chiesa di San Francesco.




Castello Estense로 돌아왔다.




Castello Estense에서 찾으면 보이는 Chiesa di San Carlo.
Bologna에서 돌아왔다.


Student's Hostel Estense 정면.
2층 어딘가가 내 숙소다.

해 질 녘이라 어디 구체적인 목적지를 정하고
이동하기 보다는 그냥 되는대로 돌아다니기로 했다.


Palazzo dei Diamanti.
이탈리아 르네상스 건축물 가운데 가장 유명한 건물 중 하나로,
외부가 저런 식이라 건물 이름도 Diamanti [다이아몬드]다.

현재는 Pinacoteca nazionale di Ferrara [Ferrara 국립 미술관]의 장소로 쓰이고 있다.


아마도 Orto botanico인 듯.


길 건너 Parco Massari에 있는 Giuseppe Verdi의 흉상.


Cedro del Libano.
레바논의 백향목?


멀리서 찍은 위 나무.





공원을 나와 앞으로 전진.


Piazza Ariostea.
앞에 둥글게 닦인 길은 마치 경기장 트랙같다.

화면 중간에 우뚝 솟은 저것의 정체는
La colonna che sorregge la statua di Ludovico Ariosto.
Ludovico Ariosto는 시인 겸 희곡작가이다.


이곳 저곳 허우적거리다가 찍은 한 컷.

다시 Piazza Ariostea 부근으로 돌아와서 이번에는 골목으로 진입했다.


Via Borso.




꽃집이 있길래 한 컷.


뿌우~


오홋, 넓은 공간. 






('' 저기 비석들이 보이네.










이곳이 무엇인고 하니 Chiesa di San Cristoforo alla Certosa,
주변의 넓은 장소는 Cimitero Monumentale della Certosa di Ferrara,
짧게는 Certosa di Ferrara로 Ordo Cartusiensis의 묘지와 교회이다.
[伊 : Ordine Certosino, 英 : Carthusian Order, 한 : 카르투시오 수도회]





이제 다른 곳으로 이동.


Tiro a segno, 사격장이다.

옆엔 옛 성곽의 흔적이 보였다.


뚜둥.




성곽 밖으로 나와 도로를 건너니 개천?이 나타났다.


이곳은 Parco Urbano Bassani.






Laghetto, 연못도 있네.















마.. 그냥 설렁설렁 둘러보고
해도 져가는데 밤에 돌아다니면 위험하니까 귀환.





오다가 마트에서 저녁거리 사들고 숙소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