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에 해당되는 글 2건

  1. Arc de triomphe de l'Étoile et Tour Eiffel 2012.04.18
  2. Palais de Chaillot et 7e arrondissement de Paris 2012.03.30
30분 정도 걸어서 Arc de triomphe개선문으로 왔다.


Le Génie de la Patrie par François Rude. 조국의 정령.
모사품.

올라오니 탁 트여있다.


저기 멀리 보이는 La Défense.


오홋홋.


이쪽은 Bois de Boulogne.


가로수 잎이 풍성해서 1층은 채광에 애로사항이 꽃 필 듯.



띠용띠용~ 터헙!!
배터리가 다 됐다. ㅠㅠ

어쩔 수 없이 숙소로 퇴장.

배터리 충전도 하고 석식도 해결하고 다시 돌아왔다.


22시 30분의 Paris.










손각대로 버틸 수 있을 만큼의 노출 시간으로 사진을 담았더니 새벽녘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래봤자 노출 시간이 1초도 안되지만..;




지잉~








Champs-Élysée.



좁은 공간에서 사진을 찍어봐야 얼마나 더 찍겠는가..

다시 올라간지 15분만에 내려왔다.


작품명 모름. 그냥 군인 조각상.


23시가 다 돼가는 늦은 시간에 Champs-Élysées 차로 중앙에서 웨딩사진을 찍는 신부.

이 사진 담는데 나한테 언놈이 크락숀을 빵!!

이런 쉬벌.. 왜 나한테 누르고 지랄이야 지랄이.. 파란 불일 때 잠깐 사진 담는 건데.



길을 건넌 뒤 Palais de Chaillot로 갔다.


사진 찍으러.

근데 주변이 쿵쾅쿵쾅 음악소리가 들리며 시끄럽다.




오홋, 사람이 떼거지!!













뭔 행사가 있는갑다.



음악이나 뭐 이런 것이 터키 사람들 같았다.

헌데 자리도 안좋고 자정이 다돼가니 집에는 가야겠고 해서 발길을 돌렸다.



집에 가려고 지하철역 찾아 삼만리를 하고 있는데 12시 됐다고 불빛이 빠바바바바방~

그래서 골목길 중간에 서서 사진을 막 남겼는데 다 흔들리고 살아 남은 게 저 위 사진 하나다.

Passy 역에 가서 타려는데 이 역은 지하철이 아니고 지상에 나와있네? 오호..
근데 바로 지하로 입장. -_-;

어쨌든 종점인 Charles de Gaulle – Étoile로 와서 지하철 갈아타고 숙소로 돌아갔다는 이야기로 오늘 하루 일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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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ais de Chaillot에 도착했다.


Palais du Trocadéro. 출처 : Wikipedia.

1878년 세계박람회 혹은 만국박람회를 위해 지었던 건물인데
1937년의 동同 박람회를 개최를 위해 위 건물을 부숴버리고 새로 지은 것이 Palais de Chaillot.

중간의 저런 웅장한 건물을 터버리고 긴 아치형의 양 날개만 짓고
그 사이엔 광장을 만들어 광장에서 Tour Eiffel와 그 뒤를 볼 수 있게 터줬다.
두 건물을 연결하는 통로 따윈 없으며 서로 독립적이다.


그리고 그 중앙 광장에서 바라본 Tour Eiffel과 Jardins du Trocadéro.




이 건물은 Aile Paris. [동쪽 날개]
반대편 건물은 Aile Passy. [남쪽 날개]
Paris와 Passy가 동쪽과 남쪽의 방위를 나타내는 말은 아니다.

건물 상단의 문구는 Paul Valery라는 시인이 지었다.

Il dépend de celui qui passe
Que je sois tombe ou trésor
Que je parle ou me taise
Ceci ne tient qu'à toi
Ami n'entre pas sans désir.

뜻은 알아서들 해석 要.


Apollon Musagète par Henri Bouchard.


Pont d'Iéna 위에서.


Guerrier gaulois par Auguste Préault.
갈리아의 전사를 조각해 놓은 건데 반대편에 사람이 있는데 말에 완벽하게 가려졌네..

궁금한 사람을 위한 링크.


오, 높다.


어마어마한 줄 때문에 관람을 포기했다.

그리고 리프트 타려면 돈을 추가로 내야했기에..
걸어 오르내리는 건 힘들 것 같아서 안가기로 결정.


Champ de Mars.


뿌~




저 건물은 École Militaire. 군사학교.

Champ de Mars 반대편 끝까지 걸어서
Hôtel National des Invalides로 향했다.


Église du Dôme.

Hôtel National des Invalides 북쪽 출입구 옆에
자그마한 공원이 있길래 꽃 사진 좀 남겼다.


건물 하단 우측 구석에서 코너를 돌아 북쪽으로 이동.


꽃사진은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과 제 마음을 정화해줍니다.






형형색색의 꽃.




Hôtel National des Invalides 북쪽.


좌 Grand Palais,
중 Pont Alexandre III,
우 Petit Palais.


Hôtel National des Invalides 북쪽 출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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