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탈리아 박물관'에 해당되는 글 3건

  1. Antalya Müzesi Part 3 2012.03.14
  2. Antalya Müzesi Part 2 2012.03.13
  3. Antalya Müzesi Part 1 2012.03.12
Perge Theatre에서 가져온 유물 전시실인가..










상업, 도둑, 여행자, 체육, 도량형, 발명의 신 Ερμής [한 : 헤르메스, 英 : Hermes].


헤르메스 뒤편에 있던 조각.




이 다리 괴물은 뭐야..

석관 전시실.


Amasya 박물관에서 봤던 모양이랑 비스무레하네.




이런 저런 석관들과 조각들.








디테일이 ㄷㄷ..









2층으로 올라갔다.












성 니콜라우스의 유물(뼈)가 있네.

Bari랑 Venezia에만 있는게 아니었다.


유물 바로 위에 있던 성상.


이건 지쟈쓰와 12사도인가?


금화?


오.. 이건 책 껍데기.


이건 누구의 성상일까나.

다시 1층으로 내려와 출구를 향해 간다.


괴물이다.




여기도 화려한 자수를 선보이는 의복이 있구만.


ㅎㄷㄷ..


몽둥이.




악기.




전통 양식의 천장을 끝으로 퇴장.
이제 황제의 전시실과 신의 전시실이다.

뭐가 뭔지 다 기록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기록한 조각상과 검색으로 찾아낸 조각상만 적도록 하겠다.




목없는 Ήρα[英 : Hera, 한 : 헤라].
Ζευς 혹은 Δίας [英 : Zeus, 한 : 제우스]의 누이이자 부인.


Νέμεσις [英 : Nemesis, 한 : 네메시스].
인과응보, 복수의 여신.


또 다른 네메시스 조각상.


로마 제국 14대 황제이자 오현제 가운데 한 명인 Hadrianus.




또 다른 하드리아누스 조각.


Three Graces, 三美神.
Ἀγλαΐα[한 : 아글라이아 , 英 : Aglaïa or Aglaea],
Εὐφροσύνη[한 : 에우프로쉬네, 英 : Euphrosyne],
Θαλία[한 : 탈리아, 英 Thalia].




조각에 대한 자료를 구하는데 요런 식으로 사진 찍은 걸 발견해서
나도 비슷한 구도로 편집해봤다.


Annia Galeria Faustina Minor, 짧게는 Faustina Minor.
Minor는 the Younger로 어머니와 동명이라 Minor를 붙였다.

15대 로마 황제이자 오현제 가운데 한 명인 Antoninus Pius의 딸래미.


확실하진 않지만 또 다른 파우스티나 미노르가 아닐까 생각.




사랑과 미의 여신 Αφροδίτη[한 : 아프로디테, 英 : Aphrodite].


지혜, 용기, 영감, 문명, 법과 정의, 전쟁,
수학, 힘, 전략, 예술, 공예, 기술의 여신이자
그리스의 수도, Αθήνα[아테네]의 수호 여신인 Αθηνά [한 : 아테나, 英 : Athena].






건강, 청결의 여신, Υγιεία[한 : 휘기에이아, 英 : Hygieia].


또 또 다른 네메시스 조각상.


사냥, 야생동물, 순결, 달의 여신 Άρτεμις[한 : 아르테미스, 英 : Artemis].




진실과 예언, 치유, 시, 음악, 역병, 태양의 신 Απόλλων[한 : 아폴론, 英 : Apollo].













다시 Antalya로 돌아왔다.

더위에 지쳐 숙소에 잠시 쉬었다가
오늘은 박물관에 가보기로.


Alaaddin Camii의 Yivli Minare.


Yivli는 fluted로 우리말로는 '세로로 흠이 파진'이란 뜻.
사진으로 보면 이해가 빠를 터.


이 사진은 밝게 잘 나왔네. 요기 '')


Kaleiçi [Old Town].






항구.


절벽.




저 산은 Beydağları.

Heritage Tram 노선 따라가면 종점이 박물관이라
그냥 세월아 네월아 터벅터벅 걸어가는데..

더워 죽겠다.. 허억허억..
더워!! 덥다고!!

온도계에 표시된 온도는 30도가 안되는데
이게 무슨 습식사우나도 아니고 ㅠㅠ

حلبHalab에선 건조해서 온도는 훨씬 높아도 이 정도로 덥진 않았는데..
그늘에 가면 한결 시원함을 느낄 정도였단 말이여..ㅜㅜ

각설.
한 시간 정도 걸어서 당도했다.

먼저 들어간 곳엔 화석이 있네..


가리비 화석 상태 좋네.


요건 뭐야, 불가사리 화석이야?


항아리 속에 해골이 있다.


관련한 설명인데 이거 뭐 다 터키어라..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요래 시신을 관처럼 넣어둔 건가.


조각상들.


도자기들.


이 남자 거적때기를 두르려면 제대로 둘러야지
왜 저따위로 둘러서 노출을..












지금은 다 깨진 걸 붙여놓았다만
도자기에 돋을새김을 하다니..


방송 촬영할 때 편집점 만든다고 박수치는 모습.






우왕, 가면!
귀도 있다.


뭐? 하며 화내는 표정.




뭐? 하며 걱정하는 표정.


초점이 이상하게 잡힌 사진 1.


초점이 이상하게 잡힌 사진 2.






귀걸이.








Sfenks라고 써놨는데 이게 영어로 Sphinx인데..
딱 봐도 그냥 牛인데?




넌 무슨 괴물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