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Membership 포인트가 많이 남아서 이대로 흘려보내긴 아쉬워
급하게 소진해야겠기에 11번가에서 탕진하려고 11번가에 접속했다.

T Membership 포인트를 마일리지로 바꿔주고 마일리지를 다시 11번가 포인트로 교환하여 질렀다.

T Membership 40,000 포인트 > 44,000 마일리지
40,000 마일리지 > 11번가 10,000 포인트
3,500 마일리지 > 배송비 2,500원 쿠폰

이제 뭘 살까 고민하다가 보디로션 하나 질러볼까 해서 세타필로 질렀다.


상품에 달린 쿠폰 ₩2,700과 배송비 쿠폰 그리고 10,000 포인트 사용으로 실 결제 금액은 ₩800. 데헷.

평소 보디로션을 바르는 수고를 하기보다는 보디샴푸를 좀 더 보습력이 좋은 제품을 쓰는게 더 편하고 좋아서
보디로션이 있음에도 사용하지 않았는데 세타필이 평도 좋고 무엇보다 무향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다.


도착.

앞서 기술했지만 꾸준하게 보디로션을 바르는 타입이 아니라
작은 걸 사도 오랫동안 두고두고 쓸 것 같아서 작은 걸로 구입.

홈페이지에 가보니 2 fl oz / 8 fl oz / 16 fl oz / 20 fl oz 네 종류가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8 fl oz / 16 fl oz 두 종류만 정식 수입되는 듯 하다.

아직도 T Membership 포인트가 26,000점 가까이 남았는데 제기랄 쓸 곳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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