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행선지는 산 마리노.

남들이 잘 안 가보는 곳으로 가고 싶었기에 방문한 곳이 Rimini,
그리고 이제 방문할 곳이 유럽 대륙 최소국 중 한 곳인 San Marino다.

Stazione di Rimini 앞에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티켓을 구입하고
Burger King에서 치킨버거 쳐묵쳐묵 후 승차.

도착까지 30분~40분 정도 걸렸나?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그 정도 걸린 듯 하다.


지대가 높아서 전망은 좋다. 딱히 볼 건 없지만.


본격적인 투어를 위해 위로 올라가는 계단.
여기엔 왜 키릴문자가 있누?

계단 위로 올라가서 허우적거리다가 들어간 Museo di Stato.








컹, 가슴 절단하는데 표정이 안변하네.










산 마리노같은 소국마저도 이집트에서 약탈해왔단 말인가 ㅋㅋㅋ



전시관이 총 3층이었나? 이래 저래 둘러보고 밖으로 나왔다.


아랫동네랑 이어주는 Funivia.
사진 위에 보이는 쪼매 짙게 파란 건 아드리아 해다.
바다에서 15~20km 정도 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서 바다가 보인다.






Statua di Bartolomeo Borghesi.


군기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위병?들.


Palazzo Pubblico.
정부청사 겸 시청.


Lancia社의 Thesis.
관용차려나?


Statua della Libertà.


Basilica di San Marino를 향해 올라가는 중.


Basilica minore concattedrale di San Marino diacono.
짧게 Basilica di San Marino.


왜 하필이면 성당 앞에 요런 형틀이 있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