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logna에서 돌아왔다.


Student's Hostel Estense 정면.
2층 어딘가가 내 숙소다.

해 질 녘이라 어디 구체적인 목적지를 정하고
이동하기 보다는 그냥 되는대로 돌아다니기로 했다.


Palazzo dei Diamanti.
이탈리아 르네상스 건축물 가운데 가장 유명한 건물 중 하나로,
외부가 저런 식이라 건물 이름도 Diamanti [다이아몬드]다.

현재는 Pinacoteca nazionale di Ferrara [Ferrara 국립 미술관]의 장소로 쓰이고 있다.


아마도 Orto botanico인 듯.


길 건너 Parco Massari에 있는 Giuseppe Verdi의 흉상.


Cedro del Libano.
레바논의 백향목?


멀리서 찍은 위 나무.





공원을 나와 앞으로 전진.


Piazza Ariostea.
앞에 둥글게 닦인 길은 마치 경기장 트랙같다.

화면 중간에 우뚝 솟은 저것의 정체는
La colonna che sorregge la statua di Ludovico Ariosto.
Ludovico Ariosto는 시인 겸 희곡작가이다.


이곳 저곳 허우적거리다가 찍은 한 컷.

다시 Piazza Ariostea 부근으로 돌아와서 이번에는 골목으로 진입했다.


Via Borso.




꽃집이 있길래 한 컷.


뿌우~


오홋, 넓은 공간. 






('' 저기 비석들이 보이네.










이곳이 무엇인고 하니 Chiesa di San Cristoforo alla Certosa,
주변의 넓은 장소는 Cimitero Monumentale della Certosa di Ferrara,
짧게는 Certosa di Ferrara로 Ordo Cartusiensis의 묘지와 교회이다.
[伊 : Ordine Certosino, 英 : Carthusian Order, 한 : 카르투시오 수도회]





이제 다른 곳으로 이동.


Tiro a segno, 사격장이다.

옆엔 옛 성곽의 흔적이 보였다.


뚜둥.




성곽 밖으로 나와 도로를 건너니 개천?이 나타났다.


이곳은 Parco Urbano Bassani.






Laghetto, 연못도 있네.















마.. 그냥 설렁설렁 둘러보고
해도 져가는데 밤에 돌아다니면 위험하니까 귀환.





오다가 마트에서 저녁거리 사들고 숙소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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