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mpton Court Palace에 가기로 했다.

예전에 한 번 온 적 있었는데
성엔 안들어갔다.

왜 안들어갔는진 기억이 잘 안난다.

아마 늦어서 그랬던 듯?

이번에도 티켓값 절약을 위해
2존인 Vauxhall에서 잡아탔다.

Hampton Court Palace는 무려 6존에 있다.
6존!! 6존!!

HCP는 Henry 8세가 기거했던 성으로
원래는 추기경 Thomas Wolsey를 위해 만들었으나
Wolsey의 몰락이 시작되고 참수되기 1년 전에 왕에게 바쳤단다.
그리고 Henry 8세가 증축하고 현재의 모습을 이루게 되었다고 한다.


입장을 시도한다.




















똥통?!








뱀이가 쮸쮸 먹고 싶었쪄요?




The Fountain Court.

Kitchen으로 들어갔다.








!!
레알 사람이다.
여기서 뭐하는 거지?!


레알 고기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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