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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ed by 이정범(Lee Jeong-beom)
Starring 원빈(Won bin), 김새론(Kim Sae-ron)

개봉일에 조조로 가서 보려고했으나
요즘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다시금 힘들어져서

가네 마네 하다가 이러다간 조조론 못볼듯 싶어
차일피일 미루다가 결국엔 6일 5시 30분 영화로 봤다.

영화는...쩐다.
액션이 허허헉..

줄거리는 뭐... 그렇고
배우 가운데 아는 얼굴이 원빈 밖에 없더라.
아, 그러고보니 오사장도 알긴 하는데 중견배우니깐.

방화를 썩 그렇게 즐겨보지 않는 탓도 있고
극장에서 방화본 것이 언젠지도 모르겠다.

애국심의 발로로 London에서 놈놈놈을 보긴 했지만
그건 해외에서 본 것이라 일단은 예외로 치겠다.

인상적이었던 건 태국 배우의 등장인데..
Thanayong Wongtrakul(ธยานง ง่องตระกูล)이라고
뭐 어쩌다 태국배우를 데려왔는지 모르겠는데 액션 멋지더라.

검색을 암만 해봐도 2004년에 Curse of the Sun이란 영화 말곤 모르겠네..

영화가 분위기가 스산한게
보기 꺼려지는 장면도 나오고 해서
또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