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색 사려고 오만 군데를 돌아다녔는데
London에선 큰 사이즈 밖에 없고
London 외에선 분홍색 존재 자체를 접하지 못했다.

홧김에(?) 아이보리일지 밝은 회색일지 두 종류와의 고민에 끝에 서서
이건 기존에 있던 색이랑 조금 중복되는 것 같아서 구매를 망설이긴 했다만
다른 녀석은 재질이 내가 영 원하던 것이 아니었던지라 패스하고 이놈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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