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고락을 함께했던 중국산 짝퉁 디올 독일군이
건조기에서 어이 없게도 그 생을 마침에 따라-,.-
신발 안창이 인수분해 됐다능 ;ㅁ;

당장 로테이션 돌릴 신발이 없어서 하나 사긴 해야했었는데
안그래도 Dolce & Gabbana에서
하나 마음에 드는 게 있어서 사려고 했는데
이노무 신발이 영국엔 당최 들어오질 않아서 구입을 못하고 있었던 차

이참에 Lanvin으로 올라가봐? 라며 마음을 먹고
Harvey Nichols를 비롯 여러 편집매장을 돌아다닌 결과
남으로는 첼시, 서로는 노팅 힐, 북과 동으로는 없다..;
마침 Browns에서 내가 찾던 신발을 발견하여

나도 모르게.......
결제를 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던 내 모습을 발견할...수 있었다.

근데 이걸 로테이션에 넣을 순 없는데;

그건 그렇고 Dolce & Gabbana에서 신발 들어오면 연락 준다고 했는데
저기서 쌩까길 빌어야하나 알겠다고 대답하고 내가 쌩까야하나
그것도 아니면 미안한데 딴 거 샀다고 대답해야하나 흐음...


사람이 간사한게 싼 것만 보다 비싼 걸 보면 '어헉!'하는데
더 비싼 걸 보다 덜 비싼 걸 보면 '음..'한다. 적어도 나는 그렇다.



One of my shoes that I wore quite often were thrown away last Thursday
coz they were divided several pieces by & in a tumble dryer.

I needed to buy new shoes coz I didnt have enough shoes in rotation.
Actually, I tried to buy what I wanted in Dolce & Gabbana.
However, they arent still arrived in the UK yet.
[I did see them on early of July in Firenze, Italia!]

I asked myself that I tried to buy Lanvin's shoes on this occasion.
So, I went to several shops including Harvey Nichols to buy them.
At last, I found what I wanted at Browns and unconsciously... bought them.

However, I cannot put them in rotation
coz you know..they're fucking expensive-,.-;

Anyway, One of Dolce & Gabbana's assistants will call me when they've got what I want.
In that situation, do I want them not to call me, ignore their calling
or say sorry that I've already bought other shoes from other shop?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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